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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니와요스케

이나니와요스케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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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계보, 보존되고 있는 기술과 마음

이나니와 건면우동의 원형이 이나니와로 전해지고, 그 집의 종가인 이나니와(사토)
키치자에몬(吉左エ門)에 의해서 그 기술이 계승되어, 연구와 개량이 축척되어 제조법이
확립된 것은 1665년이라고 합니다.

아키타의 영주 사타케 (秋田藩主佐竹侯)의 용무처가 된 건면우동기법은
키치자에몬(吉左エ門)가의 일자상전(一子相伝:자기자식 한사람에게만 비결을 전함),
문외불출(門外不出)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로부터 아들로, 아들로부터 손자에게 전해지는 일자상전의 방식이,
기술이 끊어지는 것을 걱정한 키치자에몬(吉左エ門)에 의해서 특별히 둘째인 사토요스케에 전수되어 당가에서 창업한 것입니다.

그것이 1860년, 에도시대 말경이었습니다.

메이지시대에 들어서, 궁내청에 판매하는 영광을 올리고, 여러 곳에서 수상을 했습니다.
원래 이나니와의 우동이 현내산(県内産)의 다른 물건들 보다 많이 판매된 것은, 당가3대째가 , 당시 원노원의장으로, 일본 적십자사의 창시자인 사노(佐野)와 교류한 일에서 시작 됩니다.
그리고, 내국권업 박람회에 출품한 이후, 궁내청에서 판매를 하는 영광을 받습니다.
이후 역대 요스케에 의해 계승된 그 기술은 변함없는 진정한 맛을 지금도 전하고 있습니다.

재료의 선정부터 출하 전 검사에 이르기까지 ‘이나니와 건면 우동’은 대충이라는 단어를 일체 용서하지 않는 완전한 수작업으로 만들어 집니다. 아들에서 손자로 전해진 150년이상 지켜온 전통의 기술이, 최적의 식감과 윤기나는 촉감으로 궁극의 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삼일간에 걸친 모든 공정은, 현재까지도 장인의 수작업

맑은 물과 엄선된 소금으로 만들어진 소금물,
그리고 전용분말을 손바닥으로 반복해서 반죽을 만들어,
서서히 가루에서 반죽의 모양으로 만들어 집니다.

일단 숙성의 시간을 보낸 뒤, 여러 번 반복해서 생지를 만듭니다.
이렇게 정성껏 가다듬어 가면 기계반죽으로는 불가능한
공기 구멍을 많이 포함한 우동이 됩니다.
이 기포는 삶은 뒤에도 오랫동안 유지되는 것이
아키타현 종합식품연구소의 연구에 의해 밝혀져, 이것이야말로,
강한 끈기의비결 중 하나로 보인다고 발표되었습니다.

숙성을 반복하며 장인이 수작업으로 가다듬고, 꼬고, 면을 늘리는 공정을
거치고, 건조작업으로 넘어갑니다.

이나니와 우동은 뛰어난 품질관리 아래, 그날의 날씨, 습도에 의해 건조시간을
미묘하게 바꿉니다.

그것은 숙련 기술자의 오래된 육감.
아주 작은 습도나 시간차이가 있어도 완성된 우동의 맛을 좌우해 버립니다.

이나니와 우동은 건면으로 완성하는것으로, 윤기있는 우유빛으로 삶아져, 탄력이 강한, 생면에는 없는 목넘김이 좋은 식감을 갖습니다.
기계화하면 인력과 시간이 절약되지만 전통의 맛을 지키려면 수작업을 고집해야할 필요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렇게 전 공정 작업이 수작업을 기본으로 이루어 지는 이나니와 우동은 일본에서 고급 선물로 인기가 있습니다.

이러한 사토요스케의 이나니와 우동이 한국에서 [이나니와 요스케]로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가까운 곳에서 이나니와 요스케의 전통의 맛을 느껴보세요 .